'소년, 소년을 만나다', '친구사이?'를 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제가 연출하는 영화에는 메이킹 스탭이 정말 중요합니다. '사랑은 100℃'의 메이킹을 촬영, 편집해 줄 스탭을 찾습니다. 아래 조건에 맞는 분들은 얼른 지원해 주세요. 그리고 항상 강조하는 것이지만 개런티는 없는 자원봉사입니다. 조건 : 메이킹이나 홍보 동영상 또는 단편 영화 등을 촬영, 편집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 DV카메라를 갖고 있는 사람 우대.
2. 남탕에 출연할 보조출연자 (소위 말하는 엑스트라)를 찾습니다.
제가 블로그에 올린 시나리오 일부분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랑은 100℃'는 목욕탕이 아주 중요한 영화입니다. 주인공 민수와 때밀이 재호가 목욕탕에서 만나 친밀해지고 화끈한 섹스를 하게 되죠. 그 목욕탕에 같이 출연할 보조출연자를 찾습니다. 2월 5일(금)이나 6일(토) 밤에 출연할 수 있는 남자분들 있나요? 목욕탕이기 때문에 보조출연자 모두 벗어야 합니다. 그 외에 어려운 건 없고 그냥 조용히 목욕을 하시면 됩니다. 목욕탕을 좋아하시는 분이나 저를 꼭 도와주시고 싶으신 분들의 열렬한 참여를 바랍니다. 그리고 항상 강조하는 것이지만 개런티는 없는 자원봉사입니다.
메이킹 스탭과 보조출연에 참여하실 분들은 조감독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이메일 제목에 참여 분야(메이킹 스탭, 보조출연)를 적어서 보내시고 메이킹 스탭의 경우 간단한 프로필(작업한 작품 및 역할 표시)도 함께 보내주세요. 보조출연의 경우에는 나이와 사는 곳을 적어 주세요.^^ 조감독의 이메일 주소 jomsland@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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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조출연은 노출이군요!
2010/01/30 17:02과연 보출자 몇명일 지 궁금한데요 ㅋㅋㅋㅋ
근데 이 scene 원래 밤 촬영이었나요?
설정은 낮으로 되어 있지만 목욕탕을 밤에 빌리는 거라서 촬영은 밤이야.^^
2010/02/01 00:07